대전과 세종·아산·천안 등
충남 4개 시군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3도 안팎까지 올라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보였습니다.
내일(17)은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아침 기온이 영상 6도에서 10도 분포로
크게 오르겠고 낮 최고기온도 영상 22도까지
올라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청은 내일도 충남 전역의 공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강한 바람까지 예상된다며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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