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미술관이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작가를 지원하는
'넥스트 코드 2019' 전시에 들어갔습니다.
다음 달 9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김재연 등 7명의 청년 작가가 참여하며
'대전'이라는 도시를 주제로
사회의 구조와 단면을 작가의 시선으로
사유하는 개성 있는 작품들이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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