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을 1년 앞두고
자유한국당 대전시당은 오늘
주요 당직자 회의를 열고 내년 총선 승리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육동일 시당위원장은
"이번 재보궐 선거의 결과를 통해
총선 승리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됐다며
내년 총선에서 승리하고 정권을 되찾자"고
말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현 정부의 충청권 인사와
예산 홀대론이 제기됐고 평촌산업단지
LNG발전소 건립 철회 방안도 논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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