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오늘 1~2㎜ 안팎의 비가 내린 가운데
태안 가대암이 순간초속 13.3m를 기록하는 등 서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었습니다.
비가 그치면서 내일 계룡이 영하 3도,
세종이 0도까지 떨어지는 등 아침 최저기온이
평년보다 2~4도가량 떨어지겠고,
충남 서해안은 당분간 강풍이 불어 건강과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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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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