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환경성 질환 예방치유 프로그램 운영

조명아 기자 입력 2019-04-13 20:30:00 조회수 1

대전시가 오는 10월까지 보문산에서
아토피 등 환경성 질환을 앓고 있는
초등학생과 가족 등 400여 명을 대상으로
환경성 질환 예방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프로그램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뉘어
매주 토요일 보문산 숲 치유센터에서 열리며
환경성질환의 원인과 관리법 강의를 비롯해
보문산 숲 체험과 아토피 로션 만들기 등이
진행됩니다.

대전시는 지난 2016년부터
환경성 질환 예방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지금까지 천여 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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