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해양경찰서는 행락철을 맞아
관계기관과 함께 인명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연안 위험장소의 안전을 점검합니다.
태안해경은 오는 15일과 17일, 태안군과
서산시, 국립공원관리공단 태안사무소 등과
함께 갯벌과 갯바위, 방파제 등 사고 위험성이 높은 곳을 집중 점검합니다.
점검 결과 위험성이 높거나, 인명사고가
발생한 곳에는 위험방지 시설물을 설치하는 등 실효성 있는 연안안전 관리 계획을 세울
방침입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