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교통공사, 출범 2년 만에 승객 3.4배 증가

고병권 기자 입력 2019-04-13 20:30:00 조회수 1

세종도시교통공사가
출범 2년 만에 월 평균 승객이
3배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통공사는 지난 2017년 출범 초기
3개 버스노선에 월 평균 승객이 15만 명에
불과했지만, 지난해 12월 기준
50개 노선에 승객 수는 66만 명으로
3.4배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교통공사는 신도심 뿐 아니라
조치원이나 연서, 전의, 전동면 등의 원도심도
노선 합리화 등을 통해 승객이 최대 2배 가까이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