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 새벽 3시 30분쯤 대전시
유성구의 한 금은방에 도둑이 침입해 귀금속
수천만 원어치를 훔쳐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외부 유리를 깨고 침입한 용의자가
1~2분 만에 진열장에 있던 귀금속
2천여만 원어치를 훔친 뒤 택시를 타고
달아났다며 인근 CCTV를 분석해 신원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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