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원료 운반시설에 불 40분 만에 꺼져

김윤미 기자 입력 2019-04-12 20:30:00 조회수 1

오늘(12) 오후 6시 20분쯤
당진시 현대제철 내 부두 하역장 인근에서
불이 나 일부 시설등을 태웠지만 인명 피해
없이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과 현대제철은
원료인 석회석을 부두에서 저장고로 옮기는
컨베이어 벨트에서 불이 났다고 밝히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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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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