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홍역환자가 또 발생해
확진자 수가 13명으로 늘었습니다.
새 환자는 대전 모 소아전문병원을 찾았던
어린이의 30대 아버지로, 대전시는
지난 9일 이후 나오지 않았던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정확한 감염 경로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홍역 환자가 나온 대전과 세종, 충남에서
집중 관찰 대상에 오른 접촉자는
천7백여 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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