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폐가전제품 야적장 화재, 31시간 만에 진화

김태욱 기자 입력 2019-04-11 20:30:00 조회수 1

그제(9) 밤 금산의 한 폐가전제품 야적장에서
난 불이 31시간 만인 오늘 새벽 5시 20분쯤
모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폐가전제품 30톤 가량이
불에 타면서 발생한 유독가스와 연기 때문에
화재현장 접근과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야적장 꼭대기에서
처음 불이 났다는 신고 내용을 확보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