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직원노동조합 중앙집행위원회가
대전시교육청 앞에서 전교조 법외노조 결정을 취소하고 노조 전임자 인정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전교조를 법외노조로 내몬 사법농단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며 시 교육청은 현
대전 지부장과 사무처장 등 3명의 노조 전임
휴직을 즉각 인정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집행위는 또 지금까지 노조 전임을 인정하지
않은 곳은 대전, 대구, 경북밖에 없다면서
설동호 교육감의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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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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