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충남 도내에서 산업재해 사망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충남도와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을 비롯 재계와 노동계가 도청에서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정착을 위한 충남 노사민정
공동선언을 발표했습니다.
공동선언을 통해 충남도는 산업재해 예방
교육과 관리체계 정비를, 노동청은 산업안전
관련 자료 공유와 발전·자동차·철강 등
제조 3대 집중 산업 안전점검 강화를, 노사는 위험한 작업환경 개선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천안아산경실련은 산업안전 관련
정책 발굴과 법·제도 개선 방안 마련을,
안전보건공단 충남본부는 산업안전 예방 활동과
교육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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