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설화산서 또 발화..4시간 만에 진화

김윤미 기자 입력 2019-04-09 20:30:00 조회수 2

지난 4일 시작돼 꺼졌다 되살아났다를 반복한 아산 설화산에서 엿새째인 오늘(9) 새벽
또다시 불씨가 살아났다가 4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충남도소방본부는 오늘 새벽 6시쯤
정상 부근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헬기 3대를 투입해 4시간 만에 진화했습니다.

도 소방본부는 바위틈에 남아 있던 불씨가
다소 강해진 바람을 타고 되살아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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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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