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시민사회단체 "세월호 참사 강제 수사" 주장

이승섭 기자 입력 2019-04-08 20:30:00 조회수 1

오는 16일 세월호 참사 5주기를 앞두고
대전지역 80여 개 시민사회 단체와 정당은
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여전히 요직을 차지하고 있는
세월호 참사 책임자를 처벌하기 위해
강제 수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참사 5주기인 오는 16일까지 각종 추모
행사를 펼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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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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