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흥동에 있는 옛 충남도
관사촌 '테미오래'가 전부 개관해
시민들의 도심 속 힐링공간으로 운영됩니다.
도지사 공관은 근현대 전시관과
세미나·워크숍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민의 집'으로, 관사 1~6호실은
'기획전시실'로, 7~10호실은 예술인
창작공간 등으로 운영됩니다.
한편 도지사 공관은 대전시 지정문화재 자료로,
관사 1·2·5·6호는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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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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