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대전교구 세종청사 기공식 열려

고병권 기자 입력 2019-04-06 20:30:00 조회수 1

천주교 대전교구 신청사 기공식과
대지 축복식이 오늘(6) 세종시 4-1 생활권
반곡동 신청사 부지에서 열렸습니다.

신청사는 만 6천㎡ 부지에 행정동과
숙소 등을 갖춘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내년 11월 완공 예정입니다.

천주교 대전교구는 대전·세종·충남을 모두
관할하며 신자 수가 33만 명에 달하지만,
대전 용전동 현 청사가 지은지 30년이
넘은 데다 일부가 그린벨트로 묶여 있어
공간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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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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