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민주당 불법 선거 자금 사건 관련자 징역형 구형

이승섭 기자 입력 2019-04-05 20:30:00 조회수 1

검찰이 지난해 지방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 불법 선거 자금 사건
관련자들에게 징역형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어제(4) 대전지법 제11형사부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예비후보자에게 금품을
요구한 혐의로 기소된 전문학 前 대전시의원과
선거캠프 자원봉사자 변 모 씨에게
각각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또, 이들에게 돈을 건넨 혐의를 받는
방차석 대전 서구의원에겐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징역 1년을 구형했는데
선고 공판은 다음 달 2일에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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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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