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긴 벚꽃길을 무대로 한
제1회 대청호 벚꽃축제가 오늘
개막했습니다.
오는 7일까지 계속되는 오늘 축제
개막식에선 홍진영, 캔, 몽니, 한살차이 등
다양한 축하공연과 함께 불꽃놀이가
펼쳐졌습니다.
내일은 이봉주 선수와 함께 전국의 3천
6백여 건각들이 참여하는 대청호 벚꽃길
마라톤대회가 열리고 축제 마지막날인 모레는 대청호 벚꽃길 걷기대회, 어린이뮤지컬, 전국 키즈모델 선발대회 등 풍성한 가족단위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