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14개 기업, '의형제기업' 결연식 열려

조명아 기자 입력 2019-04-04 20:30:00 조회수 1

대전시가
대전지역 14개 기업을 대상으로
'의형제기업 맺기' 결연식을 가졌습니다.

결연을 한 중소·중견 기업들은
각 사의 기술과 제품 정보를 교환하고
형제 기업의 제품을 우선 구매하는 등
상호 협력하게 됩니다.

이번 결연에는 지피엔이와 한온시스템,
송촌조명과 금성백조주택 등이 참여했으며
대전시는 앞으로도 결연을 맺을 형제기업을
발굴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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