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과 당진, 서산 등
충남 북부 서해안 일대를 중심으로
9개 시·군에 내려졌던 강풍주의보와
서해중부앞바다에 발효됐던 풍랑주의보가
각각 정오와 오후 2시를 기해 해제됐습니다.
새벽 한때 서천군 춘장대에
초속 16.8m의 강한 바람이 부는 등 바닷가에
10㎧ 이상의 강풍이 관측됐고 일부 지역에서는 강풍에 대비한 안전조치가 이뤄졌습니다.
기상청은 모레까지 평년보다 춥겠고,
내일은 대전과 충남 남부를 중심으로
오후에 5mm 미만의 비가 오겠다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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