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산하 한국 고용정보원이
지역 일자리 질 지수를 분석한 결과
전국 17개 광역시·도 가운데 서울과 대전이
일자리 품질 지수 상위지역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취업자의 소득과 학력, 숙련자 비중을
표준점수로 환산한 일자리 품질 지수는
충남의 고소득 계층 비중이 전국에서 4번째로 높았습니다.
고학력은 대전과 세종이 2위와 3위를,
고숙련 계층 비중은 대전이 2위를 기록했고,
일자리 품질 지수가 높은 기초단체는
대전 유성구와 충남 아산시가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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