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명패 은닉' 자유한국당에 "책임 묻겠다"

이승섭 기자 입력 2019-03-29 20:30:00 조회수 1

민주당 조승래 대전시당위원장은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 이후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천안함 묘역 참배 당시
대통령과 국무총리의 근조 화환 명패를
은닉했다는 의혹을 사고 있는 자유한국당이
여전히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며 실질적인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조 위원장은
국립대전현충원 관계자의 목격과 증언으로
자유한국당 대전시당 당직자의 명패 은닉
사실이 드러났다며 한국당은 여전히 무책임하고 안이하게 대응하고 있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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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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