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따른 폭발 사고로 노동자 8명이 숨진
한화 대전사업장이 산업안전과 관련된 법을
무더기로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지난 한 달 동안
한화 대전사업장을 특별 감독해
지난달 사고가 난 추진체에 접지 설비가
설치되지 않는 등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항
82건을 적발해 과태료 1억2천여만 원을
부과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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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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