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는 지난 2017년 기준 시와 대기오염물질
자발적 감축 협약을 체결한 22개 사업장의
오염물질 총 배출량이 3만9천6백여 톤으로,
2016년보다 38% 감축했다고 분석했습니다.
기업별로는 당진화력이 탈진·탈황설비나
전기집진기 성능 개선을 통해 64%의 감축률을
보였지만 현대제철은 감축률이 1%에
그쳤습니다.
당진시는 현대제철의 1·2호기 소결로
방지시설 교체작업이 올해 상반기 마무리되고
내년 3호기까지 교체되면 감축률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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