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집계한 2월말 기준
미분양 주택 물량은 대전 1,475가구,
충남 5970 가구로 각각 집계됐습니다.
대전은 전달보다 4.8% 증가하고
충남은 2.5% 감소한 것으로,
준공후 미분양 물량은 대전과 충남 모두
감소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