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경찰청이 금융감독원과
지역 금융기관 관계자 등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이스피싱 범죄를 막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대전경찰은 지난해 대전에서 보이스피싱 피해가
1년 전보다 33% 늘었다며,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경찰과 금융기관 사이의 신고와 출동
체계를 강화하고, 금융 사기 예방협의회를
구성해 관련 정보 공유와 홍보 활동을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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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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