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동네별 미세먼지 현황을 알리는
서비스 구축에 나섭니다.
천안시는 KT와 업무협약을 맺고
그동안 국가측정망 5곳에 한정돼 있던
미세먼지 측정 장비를
읍·면· 동별로 30곳에 추가 설치하고,
실시간으로 미세먼지 등 공기질 상태를
KT 휴대전화 앱과 시내 전광판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입니다.
실시간 동네별 미세먼지 정보는
오는 9월부터 제공되며 천안시는 유동인구가
많은 터미널과 공원, 도서관 등 12곳에
미세먼지 신호등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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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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