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소비자심리지수 소폭 하락..대체로 낙관적

이승섭 기자 입력 2019-03-27 20:30:00 조회수 1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지난달보다 다소 하락했지만, 낙관적인 기조를
유지했습니다.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가
지역 7백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달 지역의 소비자심리지수는 102.6으로
지난달보다 0.4포인트 하락했지만,
낙관적 전망을 나타내는 기준치 100을
넘겼습니다.

한국은행은 생활 형편과 경기 전망 등이
지난달보다 소폭 하락했지만, 전국 평균보다 2.8포인트 높은 낙관적인 기조를 이어갔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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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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