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의회 부의장, 이틀째 LNG 발전소 반대 시위

조명아 기자 입력 2019-03-27 20:30:00 조회수 1

대전시가 최근 추진 중인 평촌산업단지
LNG 발전소 건립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전 서구의회 김경석 부의장은
오늘 가수원네거리에서 "청정지역인 평촌동에
미세먼지 주범인 발전소를 세울 수 없다"며
LNG 발전소 설립에 반대하는 피켓 시위를
벌였습니다.

또 오늘 대전시의회 임시회 시정 질문에서
오광영 의원은 "평촌 산단에 LNG 발전소를
유치하면서 지역 시의원들에게도 보고조차
제때 안 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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