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티즌, 대표이사 선임 연기..2주 뒤 재논의

이승섭 기자 입력 2019-03-26 20:30:00 조회수 1

프로축구 대전시티즌이
신임 대표이사 선임을 연기했습니다.

대전시티즌은 오늘(26) 주주총회에서
신임 대표이사 선임을 논의했지만,
적임자를 결정하지 못했고, 최대 주주인
대전시체육회 박일순 사무처장 권한대행 체제로
가기로 했습니다.

시티즌의 권한대행 체제는
지난 2009년 이후 10년 만이며, 박 권한대행은 2주 뒤에 주주총회를 다시 열어 대표이사
선임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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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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