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 새벽 1시 반쯤 공주시 신관동의
한 분식점에 22살 김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 씨가 다쳤지만 영업을
마친 상태라 추가 부상자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 알코올 농도 0.142%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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