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국세청이 오늘 대전시 법동
옛 청사 부지에서 청사 신축 기공식을
열었습니다.
대전국세청 옛 청사는 안전진단 D등급을 받아
지난해 7월에 둔산동 임시 청사로 이전했고,
신청사는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로
내년 12월에 준공될 예정이며
일부 공원 부지는 시민에게 개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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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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