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토탈 노동조합이 임금협상 결렬로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한화토탈 노조는 지난해 8월부터
10.3% 연봉 인상안을 갖고 사용자 측과
협상을 벌여왔으나 사측이 2.3% 인상안으로
맞서면서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파업은 오는 28일까지 한시적이며
파업에 들어가도 비노조원을 동원해
공장 가동에 큰 어려움은 없을 전망입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