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특·광역시 최초로
출입문 3개를 갖춘 저상버스를 도입해
내일(투데이 오늘)부터 운행에 들어갑니다.
3문 저상버스는
전장이 기존 버스보다 1m 정도 긴 12m로
최대 82명까지 탑승할 수 있어
증차 효과가 크고
바닥이 낮고 정차했을 때 탑승자 쪽으로
최대 80mm까지 기울여 노약자와 장애인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전시는 3문 저상 시내버스를
급행 1번 노선에 2대, 급행 3번 노선에
3대를 투입하고 앞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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