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 충남의 기름값이 한 달째
오름세를 이어가는 등 유류세 인하 효과가
주춤해지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 사이트 기준으로
오늘 기준 대전의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가격은
ℓ당 1,364원, 세종과 충남은 1,367원을
기록했습니다.
대전의 기름값은 한 달 사이 36원이 올랐고,
세종과 충남도 각각 20원, 10원씩 상승했는데
국제유가 상승으로 당분간 국내 기름값도
오름세를 유지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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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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