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 곳곳에서 봄철 별미를
맛볼 수 있는 동백꽃·주꾸미·도다리
축제 등이 풍성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서천군 마량리 마량포구 일대에선
동백꽃·주꾸미 축제가 개막해 이달 말까지
계속되며 주꾸미 낚시체험과 동백나무 숲
걷기 등이 펼쳐집니다.
'신비의 바닷길'로 유명한 보령 무창포
해수욕장과 무창포항에서도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열려 다음 달 14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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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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