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명예박사 수여 취소해야" KAIST 졸업생 공론

최기웅 기자 입력 2019-03-16 20:30:00 조회수 1

카이스트 일부 졸업생을 중심으로 박근혜 前
대통령의 명예박사 수여 취소를 공론화하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KAIST 관계자에 따르면
한 졸업생이 최근 온라인을 통해 박 전
대통령의 명박 취소를 위한 여론 수렴을
시작했으며 졸업생들의 서명을 받아
성명을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2008년 2월 KAIST
학위수여식에서 각종 장학사업을 통한 젊은
인재 육성 등의 공로로 명예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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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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