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불법 선거자금 사건 세 번째 재판

이승섭 기자 입력 2019-03-14 20:30:00 조회수 1

지난해 지방선거 당시 불법 선거자금을
주고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더불어민주당 전문학 전 대전시의원과
방차석 대전 서구의원 등 4명에 대한
세 번째 재판이 대전지방법원 제1형사부 심리로
오늘(투데이 어제) 열렸습니다.

이번 재판에선 이번 사건을 폭로한
김소연 대전시의원이 증인으로 출석해
전문학 전 의원이 불법 선거자금 마련을
지시했는지를 두고 치열한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재판부는 다음 달 4일에 마지막 심리를
진행한 뒤 오는 5월 중순 안에 선고를 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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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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