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 오후 1시 10분쯤
서산시 대산읍의 한 상가 1층에서 불이 나
음식점 두 곳을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5천7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음식점 내부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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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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