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전 세종시 전의면에서 일어난
3.1운동 만세 기념일을 맞아 오늘(13)
세종고등학교 학생과 학부모 등 900여 명이
등굣길 만세 운동을 벌였습니다.
세종고 역사 동아리 모임이 주도한
이번 행사는 충청권에서 가장 활발하게 만세
운동을 전개했던 세종시의 독립 운동을 알리고, 사료가 부족해 유공자가 되지 못한 지역
독립 운동가들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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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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