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서울 이랜드FC가
올해 천안에서 6차례 홈경기를 치르기로 하고,
천안시와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최근 축구종합센터 유치에 뛰어든 천안시는
서울 이랜드가 전국체전 대비 보수 공사로
안방인 잠실주경기장 사용이 불가능해지자
천안종합운동장을 제공하기로 했으며 이에따라
다음(4) 달 6일 수원과의 경기를 시작으로
6월까지 6경기가 천안에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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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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