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부창동 아파트에서 4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김태욱 기자 입력 2019-03-11 20:30:00 조회수 1

오늘 오전 8시쯤 논산시 부창동의
한 아파트에서 46살 한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한 씨에게 외상이 발견돼
타살 혐의점이 있다고 보고
사건 직후 자해를 시도한 뒤 아파트 인근에서
붙잡힌 남편 46살 송 모 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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