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주도한
충남 최초의 독립만세운동인
당진 면천보통학교 3.10 학생 독립만세운동이
오늘(11) 100주년을 맞아
당진 옛 면천초등학교에서 재현됐습니다.
재현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100년 전인 1919년 3월 10일 당시
면천보통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이던
원용은, 박창신을 비롯한 학생 90여 명처럼
대한독립만세 함성을 외치며
그들의 용기와 희생의 의미를 되새겼고
추모비도 세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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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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