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여성의 날 맞아 성평등 개선 노력 부족 업체 선정

조명아 기자 입력 2019-03-08 20:30:00 조회수 1

고용노동부가 3.8 여성의 날을 맞아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에서
여성 관리자 고용 비율이 낮고 개선 노력이
부족한 5개 사업장을 선정했습니다.

대전에서는 금남고속과 한국가스기술공사,
에스텍세이프가 부실 사업장으로 선정됐고
세종에서는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가,
충남에서는 유성기업이 명단에 올랐습니다.

해당 사업장의 사업주 성명과 주소, 여성
노동자 비율 등은 고용노동부 누리집에
6개월 동안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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