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재난 대비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 갖춰야"

안준철 기자 입력 2019-03-07 20:30:00 조회수 1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 주최로
한국화학연구원에서 열린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정민중 박사는
인공지능 기술과 고성능 컴퓨팅을 활용한
선제적 의사결정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국회입법조사처 정준화 입법조사관은
올해 미세먼지 범부처 프로젝트에
86억6천만원의 예산이 편성됐지만
국민들은 성과를 직접 경험하기 쉽지 않은
만큼 편익을 느낄 수 있는 기술 개발을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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