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쯤 공주시 탄천면의
접착제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6백여㎡ 면적의 공장 한 동이
전소됐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0대와 인력 110명을 투입해
40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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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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