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MBC와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
충남도회는 오늘 대전MBC 사옥에서
사랑의 집 고치기 협약을 맺고 올해도
저소득층 주거 안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사랑의 집 고치기 사업은 지난 2007년부터
나눔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이어져 왔으며 지난해 11월 홍성에서
35번째 집이 완성됐습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회는 올해는
특히 여성분과를 통한 봉사활동도 강화하는
등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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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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