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법 공주지원 형사1단독 고대석 판사는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복역하고도
출소 5개월 만에 음주 무면허 뺑소니
사고를 낸 혐의로 기소된 39살 A 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8월, 대전 서구의 한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무면허 운전을 하다가
택시를 들이받아 2명을 다치게 하고 달아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재판부는 교화의
가능성이 없다며 검찰 구형량보다 높은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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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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