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원 규모 대전 역세권 개발 29일 민자공모 시작

이교선 기자 입력 2019-03-05 20:30:00 조회수 1

대전의 숙원 사업 중 하나인
대전 역세권 개발을 가늠할
민간사업자 공모 서류접수가
오는 28일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그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대상지는 대전역 일원 6만6천㎡에 이르는
복합 2구역으로 대형 쇼핑몰과 호텔 등
사업규모가 1조 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대전시는 역세권 개발이 두 차례 유찰됐지만, 1km 이내 상인단체와의 상생협력 체결과
25% 주거용지 계획 포함, 고도제한 완화 등으로
사업성이 대폭 강화됐다며 이번에는
개발 주체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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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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